
제 6회 희망편지쓰기대회 해외자원봉사
일당 1,100원 소년 일꾼에게 온
220만개 ‘희망편지’
“아리프 오빠가 씩씩함을 잃지 않고 할머니와 동생 모두를 잘 챙기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마음이 큰 부자라고 느꼈다…”
제 5회 희망편지쓰기대회 해외자원봉사
돌 깨던 소년, 비샬
“아무래도 형이 제 말 알아듣는 것 같아요! 검은색 크레파스 달라고 했는데 주던데요? 너무 신기해요"이주완(7) 군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...